고속도로 위험요소 신고하고 최대 50만원 포상금 받기|한국도로공사 안전제보 방법·신고대상 총정리 (2026)
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고속도로 이용객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. 차량 통행량이 많아질수록 작은 시설물 이상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, 한국도로공사는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'휴가길 고속도로 안전 위험요소 찾기' 캠페인을 진행합니다.
고속도로에서 위험요소를 발견했다면 안전하게 신고만 해도 최대 50만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.
단, 운전 중 사진 촬영은 법적으로 금지될 뿐만 아니라 매우 위험하므로 반드시 안전한 방법으로 참여해야 합니다. 세부 내용과 포상 기준을 정리해 드립니다.
📌 한국도로공사 안전제보 핵심 요약
| 캠페인명 | 휴가길 고속도로 안전 위험요소 찾기 |
| 운영 기간 | 2026년 7월 23일 ~ 8월 20일 |
| 참여 대상 |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|
| 신고 방법 | 모바일 QR코드 접수 및 페이지 신청 |
| 신고 대상 | 휴게소, 졸음쉼터, 터널, 교량, 절토사면 등 |
| 포상 혜택 | 최대 50만 원 포상금 (총 170만 원 규모) |
✔ 이런 분이라면 꼭 읽어보세요!
- 여름휴가로 고속도로를 이용할 예정인 운전자 및 동승자
- 블랙박스를 상시 가동하며 운행하는 운전자
- 고속도로 휴게소 및 졸음쉼터를 자주 이용하는 분
- 생활 속 안전신고 및 공익 제보에 관심이 많은 분
1 '휴가길 고속도로 안전 위험요소 찾기'란?
한국도로공사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행하는 국민 참여형 안전 캠페인으로, 이번 행사는 2026년 7월 23일부터 8월 20일까지 진행됩니다.
고속도로를 이용하면서 발견한 위험요소를 제보하면, 도로공사가 현장을 확인한 뒤 필요한 경우 즉시 보수 및 개선 조치를 진행합니다. 작은 시설물 이상도 미리 발견하면 대형 사고를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국민의 자발적인 제보가 큰 역할을 합니다.
2 신고 대상 시설물 및 구체적 예시
고속도로 내의 다양한 구역 및 시설물이 제보 대상에 포함됩니다.
- 대상 구역: 휴게소, 졸음쉼터, 교량, 터널, 절토사면, 기타 고속도로 관련 시설물 전체
- 주요 위험 예시:
- 파손된 난간이나 도로 안전시설물
- 보행자 미끄러짐 위험이 있는 휴게소 바닥
- 낙석 우려가 있는 절토사면(비탈면)
- 기타 이용객 손상 및 사고 유발 가능성이 높은 구조물
※ 단순한 통행 불편 민원보다, 직접적인 사고 예방 효과가 높은 위험요소를 우선하여 신고하는 것이 좋습니다.
3 안전제보 참여 방법 (4단계)
- QR코드 접속: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, 공식 SNS, 또는 휴게소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모바일 신고 페이지로 접속합니다.
- 위치 입력: 고속도로명, 진행 방향(예: 경부선 서울방향 35km 지점), 휴게소 명칭 등 위치를 가능한 한 정확히 입력합니다.
- 사진/영상 첨부: 현장 사진이나 블랙박스 캡처 영상을 함께 첨부하면 심사 속도가 빨라집니다.
- 내용 작성 및 제출: 해당 위험요소가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이유를 간단히 적은 후 제출합니다.

4 ⚠️ 가장 중요한 주의사항: 운전 중 촬영 금지
운전자가 직접 휴대폰으로 촬영하거나 갓길에 정차하여 사진을 찍는 행위는 2차 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엄격히 금지됩니다.
안전이 확보된 상태에서만 신고 절차를 진행해 주세요.
- 동승자가 촬영한 안전한 사진 활용
- 차량에 설치된 블랙박스 영상 녹화본 활용
- 휴게소나 졸음쉼터 등 안전구역에 정차한 후 접수
5 포상금 규모 및 평가 기준
우수 제보는 위험도, 긴급성, 사고 예방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포상금을 지급합니다. (총 170만 원 규모)
| 구분 | 선발 인원 | 포상 혜택 |
|---|---|---|
| 최우수상 | 1명 | 50만 원 |
| 우수상 | 10명 | 각 10만 원 |
| 참가상 | 40명 | 모바일 상품권 5천원 권 |
양보다는 실질적으로 재해 예방에 도움이 되는 고품질 제보일수록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.
6 이럴 땐 어떻게? 상황별 신고 가능 여부
| 상황 예시 | 신고 대상 여부 | 비고 |
|---|---|---|
| 휴게소 바닥이 심하게 미끄러운 경우 | O | 신고 대상 |
| 교량 난간 및 터널 시설물 파손 | O | 신고 대상 |
| 절토사면 낙석 위험 발견 시 | O | 신고 대상 |
| 단순 차량 정체 구간 | X | 제외 대상 |
| 고속도로 실시간 교통사고 발생 | X | 112 또는 119 즉시 신고 |
7 자주 묻는 질문 (FAQ)
Q.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나요?
네, 자격 제한 없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.
Q. 운전 중에 사진 촬영을 해도 되나요?
절대 안 됩니다. 운전 중 촬영이나 갓길 정차 촬영은 사고 위험이 크므로 전면 금지됩니다.
Q. 블랙박스 영상 캡처로 대체할 수 있나요?
네, 가능합니다. 안전하게 확보한 블랙박스 영상이나 동승자가 촬영한 사진을 적극 권장합니다.
Q. 포상금은 어떤 기준으로 심사하나요?
제보된 위험요소의 위험성, 긴급도, 실제 재해 예방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하여 선정합니다.
※ 본 글은 한국도로공사의 공시 안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, 운영 세부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.
휴가철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가족·지인들에게도 유용한 안전 정보를 공유해 주세요! 🙌

